진짜 먹는 숯 '약용탄'이란?

몸속 유해물질을 비우는 한농제약 '뉴흑'을 알려드립니다.

독소 빨아들이는 몸속 진공청소기

약용탄이 몸속 노폐물을 끌어당기는 원리

나무를 섭씨 600~900도에서 구운 숯은 탄소 85%, 수분 10%, 미네랄 3%, 휘발 성분 2%로 구성되며 표면에 작은 구멍이 수없이 많이 나 있습니다. 이를 고온에서 다시 탄화시키면 더욱 많은 구멍이 생겨 의학적 효과가 높아지는데, 숯이 세균과 악취를 잘 빨아들이거나 해독 작용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무수한 구멍 때문입니다. 이 구멍으로 마치 진공청소기처럼 나쁜 것들을 빨아들입니다. 또 숯은 전자가 6개인 탄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강한 공유 결합이 아닌 전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자장을 형성하고 음이온 상태가 되어 물질의 부패, 즉 산화(전자를 잃는 현상)를 억제합니다.

원래 목재 속에는 0.3~0.6%의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데, 숯이 되면 4~5배로 농축됩니다. 미네랄 성분으로는 칼슘, 칼륨,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랄 외에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 크롬, 몰리브덴 등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 작용을 합니다.

이와 같이 숯은 세균을 빨아들이고 부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과 음이온을 발생시켜 줍니다. 의약용 숯은 체질과 조화를 이루면서 체질을 파괴하지 않고 질병의 요인들을 흡착합니다. 숯이 인체 내에 투입된 후 몸의 불필요한 물질들만 제거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유해물질이 남아 있거나 흡착력이 지나치게 강한 것은 무차별 흡착을 할 수 있으므로, 일반 활성탄이나 일반 숯을 복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체내의 해로운 반응을 무시하고 의약용 숯이 아닌 제품을 복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돌나라 한농제약 인체해독제 뉴흑의 제조 방법은 많은 사람들을 올바른 숯 치료의 길로 인도하는 문을 열어놓았습니다.




최상급 소나무로 만드는 안전한 약용탄

우리나라에는 어떤 나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소나무 원자재가 있습니다.

표피와 내부의 탄화를 균등하게 만들고, 소나무 주성분인 탄소에 산소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CO2)가 생기는 반응을 줄여 몸에 유해한 회분 알칼리성을 극소화하기 위해 밀폐 용기를 선택합니다. 밀폐 용기가 철재인 경우 의료용 숯이 요구하는 기준치 이상의 철이 검출되었습니다.

철(Fe) 이온의 경우 빈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이때 발생한 철 분자는 체내에 용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테인리스 밀폐 용기를 선택하는데, 일반적으로 400℃~500℃에서 구울 경우 휘발분만 제거되고 우리 몸에 해로운 타르는 그대로 남게 됩니다. 즉, C1~C4 유기 화합물이 남아 유해하며, 이를 '저온 탄화 숯(검탄 혹은 흑탄)'이라 부릅니다. 흑탄은 탄화가 덜 된 숯으로 불이 잘 붙고 발열량이 많아 일반 연료로 쓰이지만, 고온 숯은 800℃~1000℃에서 탄화되어 휘발분과 타르가 제거되고 수용성이 뛰어난 숯으로 생산됩니다. 재를 덮어 끄는 재래식 방식은 회분 함량이 높아 의료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고온에서 구운 숯은 pH 8~9의 약알칼리성을 띱니다.

숯 성분의 60%를 차지하는 알칼리성 염류는 체내에 투입되어 약알칼리성 환경을 유지함으로써 건강을 지켜줍니다. 따라서 일반 활성탄이나 재래식 숯가마에서 굽는 숯은 의료용 숯 제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공업용 활성탄은 흡착력이 너무 높아(요오드 흡착가 700~1500) 치료제로 사용할 경우 체액, 효소, 소화액까지 흡착할 수 있으므로, 인체 치료에 적합한 전용 약용탄 제조 공법이 필요합니다. 일반 재래식 숯가마에서 굽는 숯은 철, 회분, 염화물 수치가 의료용 기준보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