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탄이 선사하는 자연 해독의 힘
몸속 독소를 비우는 숯의 놀라운 흡착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몸속 유해물질을 비우는 숯의 놀라운 흡착력
*숯에는 특별한 약 성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숯의 강력한 흡착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 우려가 없습니다.
*숯가루의 흡착성은 복용 후 1분 이내가 가장 높습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흡착성이 가장 강하며, 고온 상태에서는 흡착성이 떨어집니다.
*해독 작용은 독극물 복용 후 숯가루 투여가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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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작용은 독극물 복용 후 숯가루 투여가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가 큽니다.
1. 질병 치료 효과
- 소화관 내 이상 발효로 생긴 가스 흡착과 설사, 위염, 위궤양, 장염, 소화불량 완화에 응용합니다.
- 약물 및 화학약품 중독, 중금속이나 독버섯 중독, 옻 오른 데, 독충에 물렸을 때 응급 해독에 사용합니다.
- 장내 독소를 흡착·배출하여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염, 간경변, 황달 증상 완화에 보조적으로 응용합니다.
- 위장관 출혈, 국소 출혈 등 각종 출혈성 질환의 지혈제로 응용하며 진통 작용을 돕습니다.
- 염증 부위의 세균, 분비물, 고름, 진물 등을 흡착하여 각종 염증성 질환과 화농성 질환에 응용합니다.
- 노화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방부 작용
물질이 썩는 것은 부패균 등 미생물이 번식해 유기물이 분해되기 때문입니다. 부패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영양이 풍부한 유기물이라도 부패하지 않습니다. 숯은 미생물과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여 음식과 물건이 썩는 것을 막아줍니다.
3. 음이온 방출
공기 중에는 양이온과 음이온이 존재하는데, 양이온은 인체에 해롭고 음이온이 풍부한 공기가 건강에 좋습니다. 음이온이 풍부하면 자율신경이 안정되어 혈압과 맥박이 정상화되며,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을 도와 집중력을 높이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증진시킵니다. 그래서 음이온을 '생체이온' 또는 '공기 비타민'이라고 부릅니다.
음이온은 혈액 정화, 정신 안정, 자율신경 조절, 면역 강화, 폐 기능 강화, 통증 완화, 세포 활성화, 알레르기 체질 개선 등의 작용을 합니다.
음이온은 입자가 작은 물방울에 잘 부착되는 성질이 있어 폭포 주위에 많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폭포 주변 공기는 신선하고 맑으며 수목이 늘 싱싱하게 자랍니다. 또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숲속을 거닐 때 상쾌함과 생기를 느끼는 것 역시 나무들이 서로 비벼지며 음이온을 다량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반면 차량 배기가스가 많은 도심, 매연이 가득한 공장지대, 쓰레기 소각장의 다이옥신 등 공기가 오염된 곳에는 건강을 해치는 양이온이 가득합니다. 가정이나 사무실처럼 전자파가 많이 방출되는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만성 질환이 발생하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오염된 생활 공간을 숲속이나 폭포처럼 음이온이 풍부한 환경으로 바꾸는 데에는 숯만 한 것이 없습니다.
4. 원적외선 방출
원적외선은 긴 파장의 열에너지를 발산하는 전자파의 일종입니다. 이 열에너지는 피부 속 4~7cm까지 침투해 말초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주며,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고 생육을 촉진합니다. 햇빛에 포함된 원적외선이 몸속까지 도달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세포가 활성화됩니다.
이러한 원적외선을 풍부하게 방출하는 대표적인 물질이 바로 숯입니다. 원적외선은 지구상 모든 물질에서 방출되지만 숯, 황토, 돌, 세라믹 등의 방사율이 특히 높습니다. 원적외선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고 노화 방지, 혈행 촉진, 피로 회복, 신경통 및 근육 뭉침 완화, 위장 운동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물의 분자구조를 바꿔주는 생명 에너지 역할을 하여, 물에 숯을 넣으면 용존산소량이 높아져 물이 쉽게 변질되지 않습니다.
5. 천연 미네랄의 보고
숯은 오랜 세월 대지로부터 흡수한 미네랄을 품고 있는 보물창고입니다. 원목에는 중량 기준 0.3~0.6% 정도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데, 숯을 굽는 과정에서 손실되지 않고 약 4~5배 농축됩니다.
특히 1000℃ 이상 고온에서 구운 단단한 숯의 미네랄은 친수성이 강해 물에 잘 녹으며 인체 흡수율도 높습니다. 숯에 함유된 주요 미네랄은 칼슘, 칼륨,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랄을 비롯해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 등입니다.
6. 탈취 작용
숯은 냉장고 악취 제거, 탄 밥솥 냄새 제거, 옷장·신발장·화장실 악취 및 야채실의 에틸렌가스 제거, 수돗물의 소독 냄새 제거 등 일상 속 다양한 탈취에 활용됩니다. 최근에는 축사의 분뇨 냄새 제거와 환경 개선에도 폭넓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7. 여과 및 정화
숯은 고성능 필터와 같아서 오염된 공기와 물이 숯 층을 통과하면 깨끗하게 정화됩니다. 이는 숯 내부의 무수한 미세 구멍(다공성 구조)과 표면에 살아가는 미생물 덕분입니다. 이 때문에 숯을 '천연 정화기'라고도 부릅니다.
8. 전자파 흡수 및 방사선(라돈) 차단
원래 나무는 전기가 통하지 않지만, 숯이 되면 세라믹처럼 단단해지며 금속음이 날 정도로 성질이 변합니다. 이 덕분에 실내에 방출된 전자파가 숯 내부로 흡수되어 소멸합니다.
단, 모든 숯이 전자파를 차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1000℃ 이상 고온에서 구운 백탄처럼 단단한 구조를 가진 숯이어야 전자파 차단 능력을 갖습니다. 이러한 숯은 철판보다 전자파 흡수력이 높으며, 1200℃에서 구운 숯은 흑연보다 강한 차단력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고전도성 숯은 건축자재, 선박, 항공기, 첨단 소재로 이용됩니다. (※ 저온에서 구운 숯은 오히려 전기 저항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라돈은 토양이나 암석에서 자연 발산되는 무색·무취의 방사성 물질입니다. 밀폐된 실내에서 라돈 농도가 높아지면 기관지 질환이나 폐 세포 손상을 유발하여 위험할 수 있습니다. 숯은 이러한 실내 유해 물질과 라돈 흡착·차단에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선조들의 숯 이용법
01 금줄
요즘은 의술의 발달로 금줄을 다는 가정이 없지만 전에는 아기가 태어났을 때 금줄에 숯을 매달았다. 과학적 분석 장비도 없던 시절에 어떻게 숯의 음이온 발생 효과나 공기와 물의 정화 작용, 무수한 다공질의 흡착 기능, 습도 조절 작용 등을 알았는지 신기할 뿐이다. 언제나 병원에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에 행인이나 마을에 방역 구역으로 알리는 의미도 있었고, 숯의 강한 흡착 작용과 환원 작용이 산모와 무방비 상태의 아기를 해로운 미생물에서 보호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리고자 하는 조상들의 지혜였다.
숯에는 활발한 전자가 많아서 많은 공간에 전자를 공급할 수 있다. 전자는 부식을 방지하는 환원력을 제공하는데 산모나 갓난아기의 약한 체질에 전자를 공급함으로써 산모는 좀 더 빨리 치유되고 아기는 잡균에서 보호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산모는 해산하는 과정에서 많은 전자를 잃는다. 몸속에 양이온이라는 독소가 존재하여 회복을 더디게 하는데 이때 숯에 함유된 전자의 힘은 산모에게도 빠른 회복을 가져다 준다.
02 장독에 넣은 숯
숯에 있는 많은 구멍은 유효 미생물의 서식공간으로 가장 적합하다. 많은 미생물의 확보는 된장의 발효에 필수적이며, 이것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일일이 꼽아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미생물은 된장의 미네랄을 유기태로 만들어 된장이 탁월한 맛과 기능을 지니게 한다. 또한 숯은 세균의 번식을 막고 좋은 미생물을 활발히 번식시켜 장을 적당히 발효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숯의 원적외선 방출이 장을 골고루 숙성하게 하고, 다공질 구조의 숯이 장 속의 불순믈을 흡착하는 등 숯의 다양한 기능이 조화를 이루어 맛 좋은 장을 빚어내는 역할을 하였다.
다음으로 주목할 것은 숯의 탄소 성분이다. 숯의 탄소는 활발한 전자를 많이 갖고 있어서 된장의 여러 성분에 전자를 공급하여 맛이 변하지 않게 하며, 된장을 기능성이 강한 식품으로 만든다.
03 우물을 팔 때 넣은 숯
예전에 마을에 공동우물을 팔 때는 먼저 숯을 잘 씻어서 우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자갈을 올려놓았다. 그리고 일 년에 한 번씩 청소할 때는 반드시 숯도 함께 교체하여 주었다. 숯을 넣으면 숯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이 물에 용해되어 물맛이 좋아지고, 숯의 수많은 미세한 기공이 물속에 있는 더러운 물질을 흡착하여 물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우물에 숯을 넣은 것이다.
04 한지 만들 때 넣은 숯
한지로 만든 책은 좀이 슬지 않는다. 흔히 서책이라고 하는 옛날 책자의 종이는 모두 닥나무를 원료로 한 창호지이다. 이 책들은 수천 년이 지나도 절대 벌레 먹지 않는다. 글자는 모두 먹으로 썼는데 그 먹글씨도 벌레 먹지 않는다. 이유는 무엇일까? 옛날부터 창호지(한지)를 만들 때는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썼다. 닥나무 껍질을 삶은 다음 절구에 넣고 찧어 죽이 되게 만든다. 이것을 물에 풀어서 발에 얇게 묻힌 다음 건조시키는 방법을 써왔다.
이 종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닥나무 껍질을 죽처럼 만든 물에 재와 숯을 넣었다. 짚을 태운 재를 풀기도 하고 자루 같은 데에 숯을 넣어 담가두기도 했다. 여기에는 매우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숨쉬고 있다. 재의 성분은 무기물 즉 미네랄이다. 미네랄은 식물이 땅에서 흡수한 유기태 미네랄(물에 잘 용해되며 흡수가 쉽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칼슘 성분이 많으며 칼륨과 인도 들어 있다. 유기태 미네랄이 물 속에 들어가면 곧 물과 섞이고, 물 분자 집단의 구조를 잘게 바꾸는 원적외선을 내뿜는다.
물의 분자 집단이 작아지면 산소도 많아진다. 숯을 물에 넣어도 마찬가지로 물이 부드러워진다. 이것은 산소가 많다는 증거이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종이를 만드는 과정에는 반드시 물이 필요한데 이 물에 미네랄이 풍부하면 종이는 일종의 살아있는 전자 종이가 된다. 이온의 균형이 맞아 종이의 모든 분자에 이온화 현상이 일어난다.
특히 재나 숯은 음이온을 가진 물질이라 종이에 이러한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숨 쉬는 종이, 그런 종이는 변질되지 않는다. 이렇게 만든 한지에 먹으로 글씨를 쓰면 먹은 나무를 태워 만든그을음이니 그 자체가 탄소덩어리이다. 서책이 변질되지 않는 이유도 한지와 먹이 완벽한 이온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05 토질개선
재를 농토에 뿌려 산성화를 방지하고 지력을 좋게 하였다.
06 곡식보관
습도 조절 및 해충 방지를 위해 곡식을 저장할 때 숯을 사용하였다.
07 민간요법
설사, 소화불량, 이질, 장염의 경우 숯가루를 복용하였다.
또 뱀이나 해충에 물렸을 경우, 화상을 입었을 경우에도 숯가루를 사용하였다
역사 속의 숯 이야기
01 불가사이한 건축물 해인사
해인사(8만 대장경)의 대장경각은 목판의 보관상태가 신비에 가깝다고 전해 오고 있다. 해인사에 불이 났을 때에도 경각에는 전혀 불이 옮겨붙지 않았다고 한다. 흔히 경각의 위치 선정이 뛰어나다고 얘기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구석이 있다는 이야기다. 또 비가 많고 장마가 계속되는 여름철이면 당연히 습기가 많을 텐데 습기가 조절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은 팔만 대장경각 지하의 우물 때문이라고 하는데 진짜 물이 나오는 우물이 아니라 경각을 지을 때 지하에 숯과 소금을 많이 묻었는데, 숯을 마치 '井'자 모양으로 묻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건축물은 습기가 차면 수명이 매우 짧아지며, 특히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은 더욱 빨리 수명이 줄어든다. 경각의 지하에 숯을 묻은 것은 건축물의 기초에 생기기 쉬운 습기를 조절하므로 경각을 현대에 이르기까지 보전하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신비에 가까운 기술이 아니라 할 수 없다. 현대 과학으로 해결하려면 엄청난 연구와 비용과 기술이 필요할 텐데 단번에 이처럼 숯의 사용은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
02 마왕퇴(馬王堆) 고분의 비밀
1972년 중국의 후난성의 창사시에서 2500년이나 된 고분을 발굴했다고 한다. 세기적 발굴이라는 이 고분의 주인공은 여성이라고 하는데, 발굴할 때 고분의 주인공은 죽은 지 겨우 4일쯤 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조사 결과 나이는 50세 초반, 혈액형은 B형, 사인은 결핵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시간이 자그마치 2500년이나 정지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 시신을 분석한 결과 머리카락의 혈액형은 A형으로, 다른사람의 머리카락을 이식했다는 것도 알아냈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위장 안에 오이 씨앗이 176개나 들어 있었는데, 이것을 땅에 심었더니 모두 발아(發芽)했다는 사실이다. 씨앗이란 보통 10년만 되어도 발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정론인데 무려 2500년이나 보존될 수 있었다는 발견은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었다. 또 이 마왕퇴 고분 주위에는 약 5톤의 숯이 관을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 숯에는 갈탄이라는 자연 숯과 목탄 계통이 일부 섞여 있었는데 그 위는 영사라는 돌가루와 점토질로 덮여 있었다고 한다. 과학으로는 쉽게 증명할 수 없는 이 마왕퇴 고분을 비롯한 여러가지 신비한 이야기들은 숯은 과학으로, 의학으로 다 증명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남겨준다.
03 영주 김흠조 장례원 판결사의 유체 보존
1998년 3월 영주-안동 간 국도 확장공사 구간인 영주시 이산면 운문리 산 146-1번지에서 조선조 중종 때 장례원 판결사를 지낸 김흠조 선생 묘소의 이장 시 묘곽이 숯에 쌓여진 채 470여 년의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잘 보존된 채 발굴되었다. 유체의 하체 부분은 부패하지 않고 유체와 부장품은 사망 시와 같은 상태로 보존되었다. 표토에서 286cm 아래에 회곽이 나타났고, 두께 15cm 회곽 윗부분이 제거되자 목관 뚜껑이 드러나게 되었다. 회곽의 4면 주위와 밑면에는 두께 15cm 정도의 숯이 채워져 있었다. 김흠조 회곽 주위의 숯은 4 측면과 상하면에 모두 있었으며 두께는 장벽 신장 쪽이 15cm, 단벽 머리 쪽과 발 쪽은 20cm, 상하면이 15cm이다.
04 사망 140년 된 미라의 발견
일본의 고분에서 내부에 숯곽이란 별실을 만들어 유체의 보존에 사용한 예는 간혹 있었으나 특히 일본 북부 아오모리현 히로사끼의 장승사에서 발견된 히로사끼항 항주의 양자로 17세에 조사(早死)한 쯔가루쯔꾸도미의 미라 화한 유체가 발견되었는데, 사체의 3중곽 주위는 숯과 석회로 둘러싸였고 중간에는 건조제로서 마른 찻잎을채워 넣어서 미라화 시켜 토장(土葬)을 했다. 유체의 발견 후 41년이 되는 해에 선조의 시신을 전시용으로 계속 둘 수가 없어서 화장하여 정중히 장사를 지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일본에서는 미라 보존용으로 숯을 사용했었다. 일본에서는 문서, 경전, 의류의 보존에도 숯을 묻어 활용했다. 유체 보존에 숯의 방부효과를 활용하는 지혜는 고대의 중국, 한국, 일본에서 갖고 있었음을 입증하는 예이며 특히 이 동양 3개국에서는 고대로부터 고귀한 사람이 죽었을 때 그 묘의 곽 밑에 그리고 주위에 대량의 숯을 넣어 매장했다는 습관을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제도상으로 행해졌음을 성종 15년에 완성된 장재 방법규정인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숯의 해독작용
우리 몸은 해독을 원한다. 비만, 당뇨병, 고혈압, 암 등 생활습관병의 공통 원인 가운데 하나가 몸속에 쌓인 노폐물, 즉 독이 쌓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노폐물은 중금속, 세균, 독소, 잔류 농약, 환경호르몬이거나 유해(활성)산소일 수 있다. 디톡스 전문가들은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도 각종 노폐물이 쌓인 결과라고 해석한다. 변비, 설사, 여드름, 뾰루지는 물론 자폐증, 치매까지도 노폐물 축적에 의한 질병으로 여긴다. 디톡스 요법의 핵심은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기보다는 독을 먼저 없애고 나서 몸에 좋은 것을 섭취하는 것이다. 몸 안에 제 아무리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먹어도 득이 안 된다는 의미다. 오늘날의 현대사회는 산업의 발달로 이전에 비해 훨씬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지만 이로 인해 발생되어지는 화학용해 물질과 중금속으로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이러한 독소들은 음식이나 공기 또는 물의 형태로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다.
이렇게 유입된 화학 용해 물질이나 중금속, 그리고 체내에서 생성되는 노폐물은 체내에 축적될 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하게 인체의 면역능력을 떨어뜨린다. 일반적으로 환자의 면역 능력을 약화시키는 가장 주된 요인은 여러 가지 수많은 독소들이다. 면역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곧 모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의 결핍을 의미한다. 오늘날의 만성피로 증후군, 에이즈 등은 면역결핍의 대표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독성이 체내에 축적되면 작은 통증에서 시작해 암에 이르기까지 인체에 엄청난 해를 끼친다. 현대의 질병을 치료하려면 인체에 무엇을 주입시켜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 내에 과다 축적된 것들을 효과적으로 빼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체내 독성을 제거시켜 면역체계 능력을 활성화하는 것은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오염물질의 해독이 바로 치료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면 우리의 몸은 반드시 소생하게 되어 있다.
인체의 독소제거를 통해 몸속을 정결하게 해 줌으로써 인체의 면역력 또는 자생력을 키워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하는 것이 해독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병원체를 없애기 위해 병원체의 독성보다 강한 독성의 약물을 투여하는 플러스 치료법은 현재 모든 병의 통념된 치료이다. 하지만 숯을 사용하는 치료법은 정상 세포는 더욱 건강하게 하면서 몸속의 병원체는 해독시켜 주는 마이너스 치료법으로서 질병 예방과 치료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해독요법의 좋은 점
1. 혈액을 정화하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2. 혈액의 오염에서 오는 순환기 장애에 의한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머리가 맑아지고 두뇌의 활동이 좋아진다.
3. 건강한 세포의 교체로 노화가 지연되며, 혈색이 좋아진다.
4. 대사 이상에 의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5. 간장, 심장, 신장 등 각 기관의 기능이 향상된다.
6.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여 혈액과 체질이 개선된다.
Substances Adsorbed by Charcoal 챠콜이 흡착하는 물질들
HOME REMEDIES(가정에서 치료한다) – Agatha Moody Thrash,M.D.Clavin L, Thrash,Jr.M.D
| Acetaminophen | 아세트아미노펜 | Cocaine | 코카인(국부 마취제) |
| Aconitine | 아코니틴(진정제용) | Colchinie | 콜키니 |
| Alcohol | 알코올 | Dephinium | 델피니움 |
| Antimony | 안티몬 | Digitalis | 디기탈리스(현삼과) |
| Antipyrine | 안티피린 | Diphenlhydantoin | 디페닐히단토인 |
| Arsenic | 비소 | Diphenoxylates | 디페녹시레티스 |
| Aspirin | 아스피린 | Elaterin | 이라트린 |
| Atropine | 아트로핀(경련을 가라앉히거나 동공을 확대시키는데 사용함) | Ergotamine | 엘고타민 |
| Barbital | 바르비탈(보통 최면용) | Ethchlorvynol | 엣클로르비놀 |
| Barbiturates | 바르비투르산염(진통제-최면제용) | Gasoline | 휘발유 |
| Cantharides | 칸다리스 | Glutethimide | 글루테티미드 |
| Camphor | 장뇌 | Hemlock | 독미나리 |
| Chlordane | 클로르덴(살충제) | Hexachlorophene | 헥사클로로펜 |
| Chloroquine | 클로로퀸(말라리아 특효약) | Lmipramine | 이미프라민 |
| Chlorpheniramine | 클로르페니르아민 | Lodime | 요오드 |
| Chlorpromazine | 클로르프로마진(진정-구토 방지제) | Phenylpropanolamine | 페닐프로판올아민 |
| Meprobamate | 메프로바메이트(신경증-불면증용 안정제) | Potassium permanganate | 과망간산칼륨 |
| Mercuric chloride | 머큐릭 클로라이드(염화수은) | Primaquine | 프리마퀸 |
| Methylene blue | 메틸렌블루 | Propantheline | 프로판타린 |
| Methyl salicylate | 메틸 살리실산염 | Propoxyphene | 프로퍽시핀 |
| Morphine | 모르핀 | Quinacrine | 퀴나크린 |
| Muscarin | 무스카린(독버섯) | Quinidine | 퀴니딘(말라리아 치료제) |
| Narcotics | 마취약 | Quinine | 퀴닌 |
| Neguvon | 네구본 | Radioactive substances | 방사성 물질 |
| Nocotine | 니코틴 | Salicylamide | 살리실아미드 |
| Nortiptyline | 노르트립틸린 | Salicylates | 살리실산염 |
| Opium | 아편 | Secobarbital | 세코바르비탈 |
| Parathion | 파라티온(살충제) | Selenium | 셀렌 |
| Penicillin | 페니실린 | Silver | 은 |
| Pentobarbital | 펜토바르빝탈 | Stramonium | 흰독말풀(진통-진경제용) |
| Pesticides | 살충제 | Ipecac | 토근 |
| Phenobarbital | 페노바르비탈(진정-최면제) | Isoniazid | 이소니아지드(결핵 치료용) |
| Phenolphthalein | 페놀프탈린 | Kreosene | 석유 |
| Phenol | 페놀(석탄산-소독제, 방부제) | Lead acerate | 납 아세트산염 |
| Mefenamic acid | 메피나믹 산 | ||
| Strychnine | 스트리크닌 | ||
| Sulfonamides | 슬폰아미드(세균 감염증의 치료약용) |
KGMP 우수의약품 적격업체 인증 챠콜의 대한 약전기록 1. KP (대한약전). 2. JP (일본약전). 3. USP (미국약전). 4. CSP (캐나다 약전) |
BGMP 우수원료의약품 적격업체 인증 챠콜에 관한 문헌 1. 현대병과 천연치료(1992. 4. P72-74.석국출판사). 2. Home Remides(P143-152,by agatha Moody Thrash, M.D). 3. British Medical Journal 26.1972. 4. Cooney, Activated Charcoal. New York: Marcel. 5. Acta Pharmacologica et Toxicologica 4:275, 1948. 6.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210.1969. 7. Annals of Emergency Medicine 9:11, Npv. 1980. 8. Chirurg 19:191, April 1948. 9. Clinical Toxicology 3(1): 1-4, MARCH. 1970. ※이밖에 약 30가지 문헌을 참조하였음. |






